2/6 수요일, 교회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교회에서 떡국을 대접했습니다.

사모님과 이광지권사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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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기도송을 써니형제가 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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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참석한 서로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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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남경혜권사님께서 한국으로 귀국하시게 되었습니다.

다같이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며 축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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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진목사님께서 중고등부에서 오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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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씀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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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조슈아는 예배가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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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전도사님과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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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들은 정의진목사님과 같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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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레이스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갑니다. 감사하게 비가 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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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일집사님이 열심히 감자를 썰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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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라서 날이 꽤 추웠습니다. 여러분들이 따뜻한 음식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화면에서 우산을 들고 계신 분은 얇은 옷을 입고 계십니다. 춥지 않냐고 물어보니, 저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I am from Minnesota. It is like a summer weather for me."

"저는 미네소타에서 왔습니다. 이 정도 날씨는 여름날씨죠. ㅎㅎ"


화면에 가장 오른 쪽을 보시면, 너무 마음 아픈 장면이 있습니다.

흑인 여자분이 유모차에 자기 딸을 태우고 저 곳에서 벌벌 떨면서, 음식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춥고 비가 와도 노숙인봉사를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본인도 맛있게 드시고, 딸도 맛있게 먹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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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죽까지 나눠드리러, 직접 노숙인들에게 찾아가서 나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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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운 도시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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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까지 정말 많이 봉사를 나왔는데, 추워서 다 차 안으로 들어가셔서 사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레이스다락방.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