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계속 비가 오네요. 아침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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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 예쁘게 쌍무지개가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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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환자가 많았습니다. 성가대도 빈자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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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도 오랫만에 다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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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써온 기도문을 다시 읽고 있는 서원준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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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구정세배가 있습니다. 세배하는 법을 배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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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과 여자들은 손모양이 다르죠. 먼저 남자아이들 먼저 연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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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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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방문한 가족을 축복하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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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맛에 세배하는 거죠. "세뱃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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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을 위해서라면... 이쯤이야...

작은 돈이지만, 아이들은 한국인의 자부심을 배웠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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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런 날 중고등부는 설거지가 걸렸네요.

세배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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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설거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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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는 이어서, 민속놀이 시간입니다. 윷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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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기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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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이현숙집사님께서 아동부 옷장을 헌물해주셨습니다.

같이 모여서 조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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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깔끔한 옷장이 완성되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