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금요일, 남선교회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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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회장 최재영집사님을 위해서, 안수기도했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하실 남선교회 임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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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일집사님께서 하루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김현석집사님께서 빈자리를 잘 지키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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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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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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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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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저학년 학생들의 그림그리기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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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아이들은 정의진목사님과 같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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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막내, 왕지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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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향집사님 가정에서 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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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대항 윷놀이대회입니다.

상금과 다락방선택권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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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엄마도 끼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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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런 희한한 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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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판은, 누가 늦게 들어오는가? 즉 늦게 들어온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신 몇개가 나가도 '낙'은 없습니다.

이기는 것도 맘대로 되지 않지만, 지는 것도 맘대로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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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진장로님이 던졌는데, 윷이 나왔습니다. 윷이 나왔으니, 한번 더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습니다.

다시 던졌는데, 이번에는 모가 나왔습니다. 또 한번 더 던졌습니다. ㅠㅠ

평소같으면 너무 기뻤을 텐데...


각 다락방은 상금을 들고, 인근 커피숍으로 달려갔습니다. 1년동안 행복한 다락방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이대훈, 김차순 선교사님 최재영 2022.06.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