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죠... 1월 첫주부터 적용하려던 것인데.
연말에 정말 바쁘네요. 아시겠지만, 교회에 full time이 저 혼자잖아요?

일단 흑백인쇄용이구요.
어르신들을 위해서 글씨를 조금 키웠습니다. 예배순서는 상관하지 말아주십시오. 미정입니다.
조금 깔끔해진 것 같은데...

여러분의 주보에 대한 제안을 받겠습니다. 날카롭게 지적해주세요. fro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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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 동티모르 이대훈, 김차순 선교사님 최재영 2022.06.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