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쁜 꽃들 덕에,
교회가 환해지고,
우리 맘이 환해지고,
주님 얼굴이 환해졌네요! ^^

이번 주일도, 이렇게, 화사하게 시작합니다!!!



예배 시작은 아직 15분이나 남았는데, 강 권사님의 주일 예배는 벌써 이렇게 시작되었네요.
이게 바로 믿음의 내공이네요.



주 다스리시네
주 예수 사랑 기쁨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

오늘 예배가, 그랬습니다.



에브라임 베이스 기타, 강석원 형제님
미디어팀, 강석원 형제님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석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두 콤비


 
빈틈이 없어 행복합니다! ^^
오늘 애찬은 생수 다락방이 준비해 주셨는데요, 보세요, 저 막강 라인 업을!
날로 날로 단단하게 부흥하는 생수 다락방, 화이팅입니다!
오늘 점심, 콩나물 김치국 너무 맛있었습니다.



청년부들의 모임, 열린 다락방.
거의 예배 수준이네요! ^^
우리 교회 부흥의 출발점이자, 기준이죠? ^^



대화.
성경책을 품에 안고 목사님과 말씀 나누는 김효식 성도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면, 빛 속에 Exit이 보일 것만 같아 한 컷 찍었습니다.
도둑 촬영, 용서하세요~ ^^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갈 시간이네요.
목사님이 오늘 주신 말씀처럼, 지식이 아닌 덕으로 이번 한 주도 승리하자구요!

은혜 장로 교회, 화*이*팅!

이상, 미디어팀이었습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이대훈, 김차순 선교사님 최재영 2022.06.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