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 6시 30분.
   세상은 아직 곤히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각, 은밀한 곳에서, 더욱 친밀히 주님 만나기를 소망하며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은혜장로교회 토요 새벽 기도회.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이대훈, 김차순 선교사님 최재영 2022.06.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