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밤, 홍근희 집사님 어머님께서 95세의 연세로 하늘나라로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어제 주일 저녁 6시, 홍 집사님 댁에서 위로 예배가 있었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홍집사님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