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일 입니다.

황승원 15605 2010.10.25 16:10

 

 

가을을 알리는 비가 내립니다.  차분히 자신을 되돌아 불수 있는 주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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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기 목사님이 오신 뒤로 저희 찬양팀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예배 시작전에 하는 찬양이 정말 큰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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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백영기 목사님. 재치와 카리스마로 찬양팀을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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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강석원 형제님. 항상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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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서유진 자매님. 항상 교회에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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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유하나 자매님. 성가대 지휘부터해서 못하는게 없는 재주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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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럼 정의진 형재님. 선한 모습과 같이 항상 겸손히 봉사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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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임미미 자매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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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남희경 자매님. 저희교회 중고등부 아이들을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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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문지선 자매님. 언제나 묵묵히 주님의 일에 열심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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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강진애 집사님. 바쁜 와중에도 시간이 쪼개어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이 타인에게 귀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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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희 교회 찬양팀의 부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8:7

 

 

 

 

ps. 정의진 형재님 사진을 못찍어 죄송해요.ㅜㅜ  알레르기 빨리 나으시구요~  교회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