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 지선이예요.

 

이번주는 제가 사진 당담이었으나., 열심히 저를 대신하여 찍어준 소영자매님께 먼저 감사할께요.

 

소영언니가 사진을 찍고난후..; 제가 편집을 해야한다는걸 잊고;;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오늘의 특집기사는 " 하나님 안에서., 볼링을 치는 방법" 입니다.

 

저번주 청년부에서의 야외다락방 사진을 다시 재구성하여 만들어보았습니다.

 

 

 

 

1) 자기에게 맞는 공을 고릅니다

 

먼저, 자기 스스로를 파악해야겠죠~   감당할 수 있는 공의 무게와 손가락 싸이즈 파악

 

"하나님은 우리를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지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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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을 손에 모으고, 처음 시작지점에서 자세를 바로잡습니다.

아래사진의 목사님 보이시죠?!

 

"마음을 담아서., 예배드릴때처럼., 볼링도 정중하게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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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을 위에 들고 있는 상태로,  첫발을 내딧습니다.

어디로 향하느냐?! 그 방향이 중요합니다.

 

"인생을 살아갈때., 하나님께 향하는 방향이 중요하듯., 그 첫 시작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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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집중하여 볼을 던지기 위해., 힘을 모아서 손을 앞으로 뻗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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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 각자가 지닌 자세로 공을 던져 봅니다.

 

" 각 개인에게 선물하신 서로다른 개성으로., 그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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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공을 던지고 난후,. 최선을 다했음에., 후회없이. 점수를 기다립니다.

 

"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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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과와 상관없이 우리는 행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삶속에서 매순간 행복하시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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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제는 그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Thank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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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을 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인생철학이 담겨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 문지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