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 날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들 가슴에, 아름다운 꽃이 한송이씩 올라왔습니다.

안영숙권사님과 장국화사모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셨습니다.

 

Clipboard01.jpg

 

아동부에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022-05-08 13.48.12.jpg

 

예배 후에는 샌프란시스코로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2022-05-08 13.48.49-1.jpg

 

2022-05-08 14.01.26.jpg

 

여기는 노숙인 마을이 생긴 것 같습니다. 준비된 음식을 나눠드리니, 너무 행복해 하시네요.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