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 3째 주일입니다.

어젯 밤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내리는 단비로 세상도 깨끗이 닦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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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는 성탄트리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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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모여서 성탄트리도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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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예산위원회가 모였습니다. 한 해를 지켜주신 주님께서 2022년에도 은혜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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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지만, 노숙인봉사는 변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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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경집사님 아이들이 비가 오는 중에도 모두 참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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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더욱 비참해지는 것이 노숙인들의 삶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노숙인들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