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소식입니다.

우리와 같이 믿음생활 하셨던 윤옥녀집사님께서 LA로 이사하시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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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 앞에서 만나서,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사진액자를 드려야 하는데, 집사님께서 찍은 사진이 많지 않아서, 성경책선물로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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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집사님을 위해서 축복기도해주셨습니다.

어디서나 굳건한 믿음의 사람으로 서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