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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5 다락방성경공부교재

2009.11.07 22:40

김동원목사 조회 수:18583

 

 겸비함에 마음을 돌이키시는 하나님(11월 15일)

본문/  역대하 12:1~8 (11월 11일 본문)

전후문맥/

전문맥 ☞ 11:18~23 르호보암 집안의 번성

후문맥 ☞ 12:9~12 시삭의 예루살렘 침공

본문구성/

12:1~4 ☞ 애굽 왕 시삭의 침략

12:5~8 ☞ 르호보암의 겸비함

금주의 요절/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대하12:1)  

 

◆ 말씀 속으로         

1.  르호보암은 누구인가요?(역대하9:31)

 

1-1. 역대하 10장을 읽고, 르호보암이 어떤 사람인지 나름대로 평가해주세요.

 

2. 르호보암은 원래 어떤 사람이었습니까?(역대하11:23)

 

2-1. 그런 르호보암이 어떻게 바뀌었나요?(역대하12:1)

 

3. 르호보암의 이런 잘못때문에 어떤 벌이 내리나요?(2~5절)

 

4. 생명의 삶 2번

 

5. 생명의 삶 3번

 

6.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용서하시나요? 하나님의 용서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까요?(8절)

 

◆ 생활 속으로         

1. 르호보암과 같이 처음에는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 잘 되고 먹고 살만해지니 하나님을 배반한 사람을 알고 계신가요?

잘 찾아보면, 나의 모습 속에도 르호보암과 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열심히 기도하고, 그 일이 해결되면 나몰라라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에 대해서 같이 나눠보세요.

 

2. 정말 용서하기 힘든 사람을 용서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개역개정판성경(참고자료)

12: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12: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12: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12: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12: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12: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12: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12: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표준새번역성경(참고자료)

12:1 르호보암은 왕위가 튼튼해지고 세력이 커지자, 주님의 율법을 저버렸다. 온 1)이스라엘도 그를 본받게 되었다. 남왕국 유다를 가리킴. 대하에서는 자주 남왕국 유다를 이스라엘이라고 함

12:2 그들이 주님께 범죄한 결과로, 르호보암 왕이 즉위한 지 오 년째 되던 해에, 이집트의 시삭 왕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다.

12:3 그는 병거 천이백 대, 기병 육만 명, 거기에다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리비아와 숩과 2)에티오피아 군대를 이끌고 이집트에서 쳐들어 왔다. 히, '구스', 나일 강 상류지역

12:4 시삭은 유다 지방의 요새 성읍들을 점령하고, 예루살렘까지 진군하여 왔다.

12:5 그 때에 유다 지도자들이 시삭에게 쫓겨 예루살렘에 모여 있었는데, 스마야 예언자가 르호보암과 지도자들을 찾아 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버렸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내주겠다.'"

12:6 그러자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왕은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주님께서는 공의로우십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12:7 주님께서는, 그들이 이렇게 잘못을 뉘우치는 것을 보시고, 다시 스마야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이렇게 잘못을 뉘우치니, 내가 그들을 멸하지는 않겠으나, 그들이 구원을 받기는 해도 아주 가까스로 구원을 받게 하겠다. 내가 내 분노를, 시삭을 시켜서 예루살렘에 다 쏟지는 않겠으나,

12:8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보아야,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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