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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발생하는 이유는 우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1차세계대전은? 사라예보사건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사라예보에서 차를 샛길로 잘못 몰고 들어갔습니다. 마침 그 길을 가던 대학생 하나를 만나는 데 그 대학생이 황태자부부를 죽여요. 1차세계대전은 이 일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 부부간의 전쟁도 아주 사소한 일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오해가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1/2 자기의 잘못을 돌아보라.

*미가의 우상사건과 베냐민과 전쟁사건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문제의 중심에, 레위인들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레위인은 성직자입니다. 제사장지파입니다.
레위인은 오직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해서 먹고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배고파도 하나님 일 외에 다른 일로 먹고 살면 안 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원칙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나온 젊은 청년은 일자리가 없어 배고파서 떠돌아 다니다가 미가의 집에 취직을 해서, 미가를 위해서 온갖 신들을 같이 섬기며 미가의 복을 빌어줬습니다.

*이번 주에 나오는 레위인은 조금 다른 사람입니다.

삿19:1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때에, 한 레위 남자가 에브라임의 산골에 들어가서 살고 있었다. 그는 유다 땅의 베들레헴에서 한 여자를 첩으로 데려왔다. 아멘.

*레위인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 레위인은 첩이 있었다고 합니다. 레위인은 성직자입니다. 그런데 첩을 두고 사는 것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큰 사모님, 작은 사모님, 중간 사모님. - 웃기잖아요?

*돈 없으면 첩을 둘 수 없습니다.
레위인이 돈도 많았던 것같습니다. 성직자가 돈이 많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 젊은 레위인은 먹고 살 수 없어서 우상숭배를 하고, 어느 레위인은 돈이 많아서 첩을 둡니다.

삿19: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 아멘.

*이 말을 원어인 히브리어로 살펴보면 조금 더 이해가 잘 됩니다.
여기서 “행음하다”라는 말은 단순히 바람피우는 정도가 아닙니다. 직업적인 음란행위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남편에게 화가 나서 똑같이 복수하려고...”라는 의미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면 사건의 내막이 이해가 되시죠?
레위인이 먼저 바람을 피웠습니다. 첩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똑같이 바람을 피우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그러는 자기의 모습이 비참해서, 친정으로 돌아갔습니다. 첫번째 아내는 이 상황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레위인은 이렇게 살면 안 됩니다.
본인이 바람을 피워서도 안 되고, 바람피우는 부정한 아내와 살아서도 안 됩니다. 지금도 그 원칙은 지켜져야 합니다. 그런데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난 번, 이 인근 교회 중고등부담당목사가 청소년 매춘을 하려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잊을 만 하면, 어느 목사님이 사고를 쳤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레위인은 이 첩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으러 갑니다.
원래 레위인은 이런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 레위인은 이 첩을 잊지 못하고 찾으러 갑니다.

*장인의 집에서 첩을 잘 달래서 데려오는 길에 사고가 납니다.
베냐민지파의 기브아라는 곳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갑자기 깡패들이 들이닥칩니다.

삿19:22 그들이 한참 즐겁게 쉬고 있을 때에, 그 성읍의 불량한 사내들이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인 노인에게 소리질렀다. "노인의 집에 들어온 그 남자를 끌어내시오. 우리가 그 사람하고 관계를 좀 해야겠소." 아멘.

*얼마나 타락한 사회였는 지 모릅니다.
집주인은 안된다고 하고, 깡패들은 남자를 내놓으라고 하는 중에 기막힌 일이 벌어집니다.

삿19:25 그러나 그 불량배들은 노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레위 사람은 자기 첩을 밖으로 내보내어 그 남자들에게 주었다. 그러자 그 남자들이 밤새도록 그 여자를 윤간하여 욕보인 뒤에, 새벽에 동이 틀 때에야 놓아 주었다. 아멘.

*그렇게 귀하게 데려오려고 했던 자기 첩을 밖으로 내보내서 그 남자들에게 줍니다.
이 첩은 밤새 치욕적인 일을 당하게 되죠. 이 레위인에게 이 첩은 무슨 존재인가요? 귀해서 데려온 것이 아닙니다. 물건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켜 줄 물건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깡패들이 들어올까봐 문을 걸어 잠굽니다.

삿19:27 그 여자의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그 집의 문을 열고 떠나려고 나와 보니, 자기 첩인 그 여자가 두 팔로 문지방을 잡고 문간에 쓰러져 있었다. 아멘.

*걸어 잠군 문을 열지 못하고, 두 팔로 문을 붙잡고 죽어 있었습니다.
정말 나쁜 레위인입니다. 그런데 기막힌 일이 벌어집니다. 이 레위인은 이 사실이 너무 분해서, 이 첩의 시신을 12조각내서 12지파로 보냅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였다면, 잘 묻어 줘야죠. 자기 손으로 12조각을 내서, 다른 지파를 자극합니다.

*후에 이스라엘 11지파를 모아서 뭐라고 설명하나 보십시오.

삿20:5 그 날 밤에 기브아 사람들이 몰려와서, 나를 해치려고, 내가 묵고 있던 집을 둘러쌌습니다. 그들은 나를 죽이려 하였으나, 나 대신에 내 첩을 폭행하여, 그가 죽었습니다. 아멘.

*자기가 잘못한 이야기는 한 마디도 나오지 않습니다.
꼭 자기 첩을 보호하다가 당한 일같이 설명합니다. 성직자가 자기의 잘못은 하나도 보지 못하고, 복수하려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이런 이기심이 싸움을 일으킵니다.
이 레위인의 이기심으로 이스라엘은 전쟁을 하게 됩니다. 베냐민지파는 망할 뻔합니다. 나 자신의 잘못을 돌아봤다면, 일을 이렇게 풀지는 않았을 텐데, 남의 잘못만 바라본, 레위인 하나 때문에 전쟁이 납니다.

*나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십시오.
싸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기심을 버리고, 나를 반성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하나님과 미리 상의하라.

*말씀드린 대로, 레위인 하나가 억울하다고 자기 첩의 시신을 토막내서 모든 이스라엘지파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40만명이 모입니다. 아주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삿20:1 그리하여 북쪽의 단에서부터 남쪽의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또 동쪽의 길르앗 땅에서도,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쏟아져 나와서, 온 회중이 한꺼번에 미스바에서 주님 앞에 모였다. 아멘.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백두에서 한라까지”라는 말과 같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참여했다는 말입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단과 브엘세바의 위치가 있지요. 단은 북쪽 끝이고, 브엘세바는 남쪽 끝부분입니다.

*미스바에서 모입니다.
미스바는 후에 이스라엘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됩니다. 그 처음 모임이 이 날의 모입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왜 미스바입니까? 미스바는 지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기브아에서 가깝습니다. 바로 옆입니다. 당연히 전쟁을 하려면 미스바에 모이는 것이 맞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을 빼먹습니다.
하나님께 이 전쟁을 해야 하는 지? 하면 안 되는 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야 할 곳은 다른 곳입니다.

*실로입니다.
실로는 하나님의 법궤가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물어봐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실로에서 모여서, 신중하게 하나님게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바로 미스바에 싸움하러 갔습니다. 급한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는 것을 생략합니다.

삿20:3 베냐민 자손은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로 올라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 레위 사람에게 물었다.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말하여 보시오." 아멘.

*베냐민지파도 이 사실이 무척 불만스러웠습니다.
하나님께 뜻을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들과 상의하려고 하지도 않고, 대뜸 바로 옆 동네에 군대를 주둔시켰습니다. 베냐민지파는 이 일 때문에 더이상 협상하려하지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울 각오를 합니다.
- 기도하지 않으니, 사람의 마음이 닫혀버렸습니다.

*모여서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첩을 둔, 부끄러운 레위인의 증언을 듣고 나가서 싸움을 합니다.

삿20:18 이스라엘 자손이 일어나 베델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여쭈었다. "우리 가운데 어느 지파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자손과 싸워야 합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유다 지파가 먼저 올라가거라." 아멘.

*이해할 수 없는 일.
하나님께 누가 먼저 갈까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유다 지파가 올라가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대패를 당합니다. 두번째 올라갈 때도 하나님께 여쭤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또 대패를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신대로 했는데, 싸움에서 대패를 당합니다.

삿20:26 그러자 온 이스라엘 자손은 베델로 올라가서, 주님 앞에서 목놓아 울었다. 그들은 거기에 앉아서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주님께 화목제와 번제를 드리고, 아멘.

*실패 후에 하나님께 금식하고 앉아서 바른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쟁에서 이기게 됩니다.

*400,000 vs 26,700
누가 이거야 합니까? 당연히 이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니다. 하나님께 먼저 묻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잘못을 저지릅니다.
미스바로 바로 갑니다. 당연합니다. 이건 보나 마나 이깁니다. 자신감을 갖고, 실로에서 예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미스바로 나갑니다.

*이미 하려고 마음을 먹고, 하나님께 밀어달라고 나옵니다.
하나님 밀어주세요. 내가 이 일을 하겠습니다. 하나님 밀어주세요. 그러면 밀어주실 겁니다. 유다지파가 먼저 올라가라고. 그런데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고. 실패를 통해서 그 일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알게 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비우고 나가세요.

*논문쓰기
박사논문을 쓸 때, 교수님께서 지도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학생 중에 제일 곤란한 학생은? 미리 다 써오는 사람이랍니다. 자기가 주제도 정하고, 내용도 거의 다 써와서 검사받는 학생이 제일 곤란하대요. 완전히 자기 마음대로 다 써와서, 싸인해달라고 하면,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리고 학생이 말도 듣지도 않는대요. 자기가 쓴 것이 아까워서요.
제일 좋은 학생은? 생각난 것을 종이에 연필로 써오는 학생이랍니다. 그러면. 이거 아니야. 이건 이렇게 해봐. 학생도 잘 듣고 순종한대요.

*미리 묻는 것이 답입니다.
마음 다 정해서 미스바로 가지 마세요. 실로로 가세요. 하나님께 여쭤보세요. 내 마음 제대로 비우고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인생에서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미스바가 아닌, 실로로 올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From Mizpah To Shiloh (10/20/2013)
Judges 20:1
1/2 Reflect Yourself and Your Sins.
Micah’s idol and Benjamin’s war have something in common; they both involve Levites. Levites were priests that worked at temples. Last week, I talked about a young hungry Levite who worked for Micah for food and money. Today’s story is a little different from the young Levite.
Judges 19:1 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Now a Levite who lived in a remote area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took a concubine from Bethlehem in Judah. Amen.
This Levite had a concubine. Levites were priests, so they were not to have concubines. But this Levite was rich enough to have another wife.
Judges 19:2 But she was unfaithful to him. She left him and went back to her father's house in Bethlehem, Judah. After she had been there four months, Amen.
In this passage, unfaithful means that if someone cheats on another, the other person would get revenge by cheating back on them. Levites should not live with an unclean woman. The concubine went back to her home. But the Levite went to find the concubine again, and persuade her to return home. On their way back home, they met wicked men at Gibeah.
Judges 19:22 While they were enjoying themselves, some of the wicked men of the city surrounded the house. Pounding on the door, they shouted to the old man who owned the house, "Bring out the man who came to your house so we can have sex with him.“ Amen.
You can see that society back then was very simple. The wicked men were only interested in men.
Judges 19:25 But the men would not listen to him. So the man took his concubine and sent her outside to them, and they raped her and abused her throughout the night, and at dawn they let her go. Amen.
The Levite gave his concubine to the wicked men to save himself. The concubine was raped and died. While the concubine was dying, the Levite locked the door and hid inside.
Judges 19:27 When her master got up in the morning and opened the door of the house and stepped out to continue on his way, there lay his concubine, fallen in the doorway of the house, with her hands on the threshold. Amen.
The concubine crawled to the front of the door and died. The Levite was not sad at all, but was angry at losing his concubine. He cut her into twelve pieces and sent them throughout of Israel, asking for revenge.
Judges 20:5 During the night the men of Gibeah came after me and surrounded the house, intending to kill me. They raped my concubine, and she died. Amen.
The Levite did not say a word about the things he did wrong. He did not reflect himself, or repent from his sins. If you are like this Levite, you cannot avoid a fight. You need to reflect yourself and find your mistakes. If you can reflect yourself, you can avoid fights.
I hope you learn to reflect your sins and repent.

2/2 Consult God First.
The Levite got his revenge. 400,000 men gathered to fight against the Benjamin tribe, who were the wicked men.
Judges 20:1 Then all the Israelites from Dan to Beersheba and from the land of Gilead came out as one man and assembled before the LORD in Mizpah. Amen.
From Dan to Beersheba is a biblical phrase used nine times. In the Hebrew Bible to refer to the settled areas of the Tribes of Israel between Dan in the North and Beersheba in the South.
Why do you think the Israelites gathered at Mizpah? As you can see in the map, Mizpah was close to Gibeah, where the wicked men lived. However, the Israelites missed one important fact. Before the war, they had to consult God first. They had to gather at Shiloh. In Shiloh, there was the tabernacle. Shiloh was the house of God. Israelites had to pray to God first before the war.
Judges 20:3 (The Benjamites heard that the Israelites had gone up to Mizpah.) Then the Israelites said, "Tell us how this awful thing happened.“ Amen.
The Benjamites were angry that the Israelites were at Mizpah and made their mind to fight. The Israelites did not pray first, and made the Benjamites angry. The Israelites did not pray to God, they only listened to the Levite.

Judges 20:18 The Israelites went up to Bethel and inquired of God. They said, "Who of us shall go first to fight against the Benjamites?" The LORD replied, "Judah shall go first.” Amen.

How can you understand that passage? The LORD answered the Israelites and told them to send Judah first. They were completely defeated by the Benjamites. The second time, the LORD also replied to them, but they were completely defeated.
Judges 20:26 Then the Israelites, all the people, went up to Bethel, and there they sat weeping before the LORD. They fasted that day until evening and presented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to the LORD. Amen.
After being defeated two times, they repented their sins, fasted, and gave burnt offerings to the LORD. The Israelites had 400,000 men, while the Benjamites had only 26,700 men. It should have been natural for the Israelites to win, considering they had way more men. They were so sure that they met in Mizpah, not Shiloh.
We often make mistakes too like the Israelites. We pray to God after making up own minds. We should have asked God for options, but we do not. We ask God to help us succeed, when we should be asking for options. The Israelites chose to fight the Benjamites before asking God’s plan.
Before we go to Mizpah, we should go to Shiloh first. Before we make our minds, we should ask for God’s plan. That way, we can reduce our failures and make success.
I hope you can consult God first before making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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