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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누가 부른 노래죠?
우리의 만남에는 모두다 사연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가수 이름은 노사연이에요.
맞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면 뭘까요?
예정입니다. Predestination.

1/3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장로교회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장로죠. 이름에 답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특징이 있다면, 예정설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교회 잘 적응하는 분, 그렇지 못하고 자주 옮기는 분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물론 성격차이도 있습니다. 뭐든 자주 바꾸면서 사는 분이 있고, 한번 정하면 그냥 그대로 가는 분도 있습니다.

●내가 선택해서 왔다면... 어려움이 오면 피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교회에 어떻게 나오게 되었습니까?
다들 사연이 있을 겁니다. 아는 분을 통해서 오신 분도 계시고, 인터넷을 통해서 오신 분도 계십니다.
본인이 결정해서 오신 분도, 계시지만 누구 하나를 만나는 바람에 본인의사와는 상관없이 나오신 분도 계시죠.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누가 정하셨을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미국에서 살고 계십니다.
이렇게 사실 줄 아셨나요?
저같은 경우는 아닙니다. 제가 미국 나와서 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어떤 목사님의 말씀
자기 친구들을 보니, 기막힌 사실 하나는... 미국 나올 것 같지 않던 친구들이 미국은 다 나와있더라... 사람의 계획대로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더라.

●내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이것들을 바로 잡을까요?
우리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인생을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중요할까요?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정말 행복한 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엘리자베스테일러.
훌륭한 배우입니다. 8번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분은 워낙 유명한 분이고,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기때문에, 본인이 결혼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8번을 결혼했고, 한 남자와는 두번 결혼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마음 속으로 드는 생각이...
사람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정하셨다. 나는 최선을 다한다. 아멘입니까?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나는 그 길에 순종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신10:15 그런데 주님께서는 오직 당신들의 조상에게만 마음을 쏟아 사랑하셨으며, 많은 백성 가운데서도 그들의 자손인 당신들만을 오늘 이처럼 택하신 것입니다. 아멘.

●아무 이유없는 하나님의 선택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사랑해서 선택하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왜 선택 안하셨습니까? 할 말 없습니다. 우리가 믿게 된 것을 누가 정했습니까? 여러분의 힘으로 정했습니까? 사람은 자신의 구원을 정할 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자리로 인도해주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셨습니다.
운명론과는 다릅니다. 운명론은 다른 사람이 나의 인생을 정했으니, 나는 아무리해도 안 된다. 내가 안 되는 것은 다 오바마대통령때문이다. 이게 운명론입니다.
예정론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정하셨다. 그러니, 내가 최선을 다하면 잘 될 수 있다. 어떤 전문가보다도 전문가이시고, 어떤 사람보다도 오래 사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사랑으로 정해주셨다. 그러니 하나님의 선택은 최고다. 나는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한다.

●하나님의 선택 속에서 최선을 다하라.
내가 저 남편을 만나서, 내 인생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 맞습니까? 맞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분들의 지위는 남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과연 매번 그럴까요?

●힐러리를 보라.
클린턴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지방에 모금행사를 다녀오는 길에 힐러리가 고향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그 동네에 들어가서 차에 기름을 채웠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주유소에 주인이 힐러리가 처녀때 사귀었던 남자친구였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힐러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클린턴: ‘당신 나 만나서 출세한 줄 알아. 당신이 저 얼간이와 결혼했으면, 아까 그 주유소에서 기름넣고 차 닦고 있었을걸???’
그 말에 마음이 상한 힐러리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힐러리: ‘아니요. 여보. 아마 아까 그 친구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거에요.’
- 지금 국무장관을 하고 계시죠? 대단한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십니다.
남에 탓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하세요. 그게 예정론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셨습니다. 그분은 실수가 없는 분이십니다. 내 인생의 길, 하나님께서 계획하셨습니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미국에서, 은혜장로교회에서 모일 것을 알고 계획하셨습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예정입니다.
순종하며 사십시오. 잘못된 만남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삶에 최선 다하여 최고의 결과로 먼 훗날 하나님 앞에 서실 때, 칭찬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우리에게 지켜야 할 법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신의 백성으로 불려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백성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법을 주셨습니다.

●십계명부터 시작해서. 교회에는 법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 다니기 싫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 나오면 뭐 그렇게 하라는 것이 많고, 하지 말라는 것이 많으냐? 맞습니다. 저는 지금 익숙해져서, 그 법을 가르치며 삽니다. 그러나, 처음 교회 나오시는 분들은 법을 몰라서 애 먹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유머 - 새교인
절을 오래 다니던 분이 교회에 처음 나왔습니다. 자기 발로 교회에 처음 찾아와서 이렇게 물었답니다.
‘이 교회 주지가 누구십니까?’

●처음 교회 나오면 해야 할 일도 많고, 하지말라는 것도 참 많습니다.
왜 많을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10:13 당신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복을 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과 규례를 주십니다. 법을 지키는 이유는 우리가 더 행복하기 위해서 입니다. 맞습니까?

●법이 많은 나라일 수록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맞습니까?
제가 가본 나라 중에서 제일 자유로운 나라가 있었습니다. 이집트였습니다. 물론 더한 나라도 있겠지만, 제가 가본 중에는 가장 자유가 많은 나라였습니다. 법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지키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일단 백밀러가 없습니다. 차선은 있으나 누구도 차선대로 달리지 않습니다. 신호등은 있지만, 언제나 절전입니다. 경찰은 있으나 할 일없이 법 안 지키는 사람들 잡지 않습니다.
이런 자유의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나 가장 무질서하고, 가장 살기 싫었던 나라였습니다.

●미국은 어떻죠?
미국은 일단 법이 많고, 벌이 엄합니다.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면 천불 벌금입니다. 경찰이 달려와서 잡습니다. 말 안 들으면 총알도 날아옵니다. 엄청나게 엄합니다.

●법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법이 없으면, 여러분은 모두 성경대신 총을 차고 다녀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 법을 주신 목적에 대해서 오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당신들이 행복하게 살도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법을 주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오면 하라는 것도 많고, 하지 말라는 것도 많은 이유는? 목사를 위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그렇게 살고 보니, 모두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 법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 너 잘되라고 이러는거야...’

●뭘 위해서 믿습니까?
왜 신앙생활을 합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께서는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다 너희들 행복하라고...’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하나님때문에 먹고, 하나님때문에 살고, 하나님때문에 사업하고, 하나님때문에 공부해야 합니다. 참 막연하고 우리와는 상관없는 이야기같죠?
정작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왜 하나님인 줄 아냐? 너희들 행복하게 하려고 있는 게 하나님이다. 난 너희들때문에 산다.’
여기서 계산이 빠른 분은 계산이 되실 겁니다.
내가 하나님 위해서 사는 것이 이득인가? 하나님께서 나 위해서 사시는 것이 이득인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라!’ 아멘.

●언젠가 말씀드렸죠.
포크레인 앞에서 삽질하지 말자고. 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 한다고 약속하십니다.

●방지일목사님.
100살이 되신 개신교 최고의 어른입니다. 생일잔치가 아닌, 수련회라고 모입니다. 130명이 모인다고 해요. 제가 장례식에서 한번 뵌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건강하신 비결이 뭐냐? 여쭤보니...
‘심방가서 대접하는 것 잘 먹고,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 새벽기도 하고, 운동은 시간없어서 못했습니다.’
 즉, 그냥 목회자로서 성실하게 살았더니, 지킬 법을 잘 지켰더니, 건강하게 살게 되더라...

●목사로서 법을 지키는 것이 처음에는 그렇게 어렵더니만...
지나놓고 보니, 하나님 위해서 목회한 것이 아니었고, 나 위해서 살았던 것이더라...

●이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행복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하나님 나의 행복를 위해서 일해주십시오.

●이게 하나님 믿는 기쁨입니다. 이 복이 우리에게 넘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3/3 나그네를 사랑하라.

●어느 장애인 부모님의 기도를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아이를 둔 어머니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내가 이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그 분에게는 여러 자녀가 있지만, 그 분의 마음에는 항상 아픈 자기의 아들밖에 마음 속에 없습니다.
형제들은 그 동생을 미워합니다. 저 동생때문에 우리 집이 불행해졌다. 창피하다.
그래도 어머니는 항상 말씀하십니다.
‘네 동생 잘 돌봐줘라. 내가 먼저 죽더라도 네 동생 잘 돌봐줘라.’
이게 아픈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님의 공통적인 마음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어떠실까요?
똑같은 마음, 아니 더 깊은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장애인들도 만드셨나요?
맞습니까?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 사람들을 장애인으로 만드셨는지 그 뜻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깊은 뜻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라고는 나와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내가 사랑으로 만들었다. 건강한 사람들이 잘 돌봐줘라.’
이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사회적 약자들.
과부, 나그네, 외국인, 고아, 장애인... 이런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돌봐야 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신10:19 당신들이 나그네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신들도 한때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아멘.

●나그네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이집트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미국에 참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못 배운 것을 배웠습니다. 진짜 섬김을 배웠습니다. 한국에서는 배울 수 없는 섬김과 겸손을 배웠습니다.

●토요일에 계단청소
친교실도 제가 닦고, 청소기로 다 청소합니다. 땀이 나도록 청소를 합니다. 저는 그 시간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교회에서 제 방이 제일 정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저희 집도 그렇습니다. 저는 제 집은 잘 안치워도, 하나님의 집은 너무 너무 치우고 닦고 싶습니다. 한국 있었으면 이 기쁨은 몰랐을걸요. 맨날 교회 사찰집사님만 하잖아요. 청소가 이렇게 기쁜 일인 줄 전에는 몰랐습니다.

●또 하나는...
미국 살면서 소수민족이라, 무시당하고, 외면당하면서, 오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나그네 대접을 받지 않습니까? 어수룩하게 말을 하면, 너 어느 나라에서 왔니? 물어보지 않습니까? 가끔 차별을 당하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나그네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가슴시리게 고마운 지 모릅니다.

●한국사람들
5천년 역사, 단일민족.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외국인들이 살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너무 차별이 심해서요. 얼마나 차별을 했으면, 5천년동안 단일민족으로 살 수 있습니까? 이게 자랑일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일까요?
만약 미국이 이랬다면, 우리는 이 땅에서 살 수 없습니다. 수용소에 가든지, 쫓겨나든지, 우리가 차별에 지쳐서 나가든지.

●외국인 며느리. 외국인 노동자들
전체로 10%랍니다. 10명에 1명. ‘당신이 나랑 결혼하지 않으면, 조선족 만나서 중국선교할 거라고...’ 농어촌은 동네에 따라 40%인 곳도 있습니다.
- 말때문에 차별을 받고, 외국인이라고 쳐다보고, 욕하고 니네 나라로 가라고... 자식들이 자기때문에 차별당하는 것을 보면, 너무 괴롭다고...

●그 사람들 이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해할 수 있지요?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반복)신10:19 당신들이 나그네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신들도 한때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이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기. 약한 사람 돕기, 소외된 사람 사랑하기. 오늘 있을 노숙인 봉사 나가기, 이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위해서 살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일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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