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장로교회 sfgrace.net

자기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들

2017.12.12 18:08

관리자 조회 수:30

김 동원목사가

동 물원에 갔다.

원 숭이들이 나를 반기네. 친구인 줄 알았나 보다

 

김 치맛이 어때요

은 은근히 맵죠?

지 지난 번에 한국에서 가져온 고추가루입니다.

 

석 자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라는데

정 말 생각이 안 나네요.

원 래 하고 싶은 말은 “주님 감사합니다.”

 

이 처럼 기쁘고 행복한 추수감사절이라니

창 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숙 연히 다시 한번 하나님 자녀 됨을 감사합니다.

 

영 원히 나만을 사랑하며 살아가겠노라고 맹세한 창호씨

숙 명적인 그대와 나의 만남과 결혼 그 이후

안 보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대와 나는 천생연분

 

임 의대로 내맘대로 살던 내가

경 배하며 찬양하며 살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소 소명으로 주신 목소리 다할 때까지 찬양하겠습니다. 아멘.

 

임 신한게 아니라

구 구냥 배가 나온거에요

환 장하겠네

 

J esus loves us unconditionally

O pen your heart to the Lord

Y outh Group, 파이팅! (김하나)

 

J oy to the world

O ur Lord has come

E mmanuel is His name

Y oung people shall join hands and praise Him in all His glory! (최대근)

 

J amazing

O mazing

Y awesome

 

주소: 30 Norwich St. San Francisco, CA 94110 전화: 415-680-0542, 한국전화 070-7526-0542, 카카오톡 kdw080